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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오뚜기 고르곤졸라 씬피자 후기

category Something 2016. 9. 19. 12:14

마트에 갔다가 우리집 꼬맹이가 넘나 좋아하는 오뚜기 고르곤졸라 씬피자를 처음으로 사봤어요.  오븐용 냉동식품을 구매해본적이 별로 없었는데 4천원대에 괜찮을 것 같아서 사봤네요 


처음 열어봤을때는 딱 비쥬얼이 냉동실에 오래 보관된 음식에 곰팡이 낀것 처럼 색깔이 저러하답니다 ㅎㅎ


후라이팬에서 해먹은 후기는 몇번 봤기에 저~~~~언혀 기대를 안하고 집에 오픈을 이용해서 해먹어봤답니다.


320도에 약 8분 30초정도 조리했어요 맛나게 익어가는중~~~ 딸내미랑 오븐 쳐다보면서 입맛 다시면서 기다렸어요 


짜잔 노릇노릇하게 잘 익었어요 9분정도 맞춰놓고 조리했는데 탈까봐 30초 남겨두고 꺼버렸지요.  안쪽은 좀 부드럽게 익은 상태이고 바깥쪽은 약간 탄듯이 익었더라구요 전자렌지겸 오븐이라 그런가  울 딸내미는 약간 탄쪽이 맛있고 부드러운쪽은 맛 없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아직 어린게 입맛은 엄청 까다롭답니다



처음엔 가위로 잘게 잘라서 포크로 찍어먹기 좋게 잘라줬는데 한조각 먹더니 손으로 들고 먹겠다고 해서 적당한 크기의 조각으로 잘라서 먹었어요 ㅎㅎ  입이 매우 짧은 아기인데 거의 반을 혼자 다 먹더라구요.  밖에서 사먹으려면 저렴해도 9천원이상이었는데 집에서 저렴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엔 고르곤졸라 피자하고 다른 피자종류도 먹어보려고 해요 ㅎㅎ  참 그리고 여기에 꿀은 들어있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ㅎㅎ 처음에 포장뜯고 열심히 찾았다능..  후라이팬 조리보다는 오븐 조리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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